23-1.
우리를 감동케헸던 영덕대게센터 일층 영덕건어물 아주머니. |
술이 술술넘어가게만드는 맛난 곱창과 천산의 간을 베풀었던 광희네곱창. |
우리가 먹은 대게를 골라준 동광 어시장 1층 42호 아주머니. |
광희네 어머니께서 추천해준 한우집. 결국 못갔다.ㅠ |
식도락여행의 종결자, 횡성한우프라자 새말휴게소점. |
23-2.
혼자보기는 아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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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마지막으로,
셋째이모, 우리엄마, 막내이모에게 감사한다.
또한 최고 연장자로서 고생한 현호형과
최저 막내로서 고생한 주영군에게도 감사한다.
이번 여행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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