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남자

[천지유람]<정야이 삼일천하 project>- Outro (혹은 짤방들)

주는남자 2011. 2. 17. 15:28

23-1.

우리를 감동케헸던 영덕대게센터 일층 영덕건어물 아주머니.

술이 술술넘어가게만드는 맛난 곱창과 천산의 간을 베풀었던 광희네곱창.


우리가 먹은 대게를 골라준 동광 어시장 1층 42호 아주머니.

광희네 어머니께서 추천해준 한우집. 결국 못갔다.ㅠ

식도락여행의 종결자, 횡성한우프라자 새말휴게소점.


23-2.
혼자보기는 아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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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마지막으로,
셋째이모, 우리엄마, 막내이모에게 감사한다.
또한 최고 연장자로서 고생한 현호형과
최저 막내로서 고생한 주영군에게도 감사한다.

이번 여행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인다.